2017.08.25 경제기사 공부하기

반응형

[경영일반] 삼성 이재용 부회장 5년 선고, 실형

  - 삼성을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고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인데 이런 결과가 나와 안타깝다
  - 주요 기업의 총수가 유죄로 수감되면 경제가 위축되고 활력이 떨어지면서 결국 국민에게 피해로 돌아온다
  -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고 투자·신규채용 등 주요 사업계획에 차질이 빚어지면 개별 기업 차원을 넘어 경제 전반에 큰 악재가 될 것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던 뉴스였을 것이다. 물론 항소심으로 2심에 무죄를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실제로 박근혜로 부터 강압적인 억압으로 돈을 지원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득을 바라지 않고 돈을 냈을리는 없다. 대단히 간단한 이슈인데 관계증명, 증거 등이 명확하지 않아 뇌물죄로 다루지 못하다가 이번에 실형 선고를 받은 것이다. 아마 이재용 부회장이 아니라 일반 사람이 동일한 형태의 사건을 벌였다면 결과도 그렇고 과정도 사뭇 달랐을 것이다.

여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위 기사의 주요 재계 인사들의 반응이다.

[협박형] "기업의 총수가 유죄로 수감되면 경제가 위축되고 활력이 떨어지면서 결국 국민에게 피해로 돌아온다"
[저주형]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고 투자·신규채용 등 주요 사업계획에 차질이 빚어지면 개별 기업 차원을 넘어 경제 전반에 큰 악재

제발 이런 프레임으로 국민들을 현혹시키지 말자. 총

수가 일만하면 된다. 솔직히 이야기 하자 경제를 삼성이 살리나? 삼성이 경제를 통해 이익을 취하는 것이다. 경제 전반에 큰 악재가 삼성 때문에 발생되나? 본인들이 정부 눈치보며 신규채용 늘렸다가 줄였다가. 뽑아놓고 별다른 이유없이 구조조정을 시키지 않나? 간만에 열받는 기사여서 사설이 길었다.

[금융] 이재용 징역 5년 선고가 삼성전자 주가에 미칠 영향

  - 공판 시작 직후인 2시45분 238만4000원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장 마감까지 한시간 사이에 1% 이상 떨어진 것이다.
  - 일시적으로 뉴스 흐름에 따라 주가가 움직일 순 있지만 일반적으로 주가는 기업의 펀더멘탈에 따라 움직인다
  - 그동안 삼성전자 주가가 이 부회장의 사법처리 여부와 관계없이 우상향했다는 점도 이 같은 주장을 뒷받침한다.
  - 이 부회장이 구속되기 직전인 지난 2월16일 190만1000원이던 삼성전자 주가는 이달 25일 종가 기준 24% 가까이 상승했다.

세계적으로 프리미엄폰 부문에서 삼성전자의 위상이 높은 편이고 반도체 수요도 꾸준하다. 오너 부재 때문에 향후 삼성전자 사업 자체가 잘 되지 않을 것이라 보기는 어렵다

[부동산] 9월 전국 4만7629가구 '큰 場'

  - 서울에선 8734가구가 나온다.
  - 강남권은 재건축 아파트로 일반분양 물량이 적은 '래미안강남포레스트', '신반포자이'
  -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함께 공급되는 '서초센트럴아이파크' 등으로 큰 장이 형성될 전망이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