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7 경제기사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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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일반] 韓 불평등 세계 최고 수준···'피케티 계수' 주요 선진국의 두배
- 우리나라 순자산을 국민소득으로 나눈 피케티 계수가 8.28배로 주요 선진국의 2배가 넘는다는 주장
- 투기적 수요를 중심으로 형성된 부동산 중심의 자산구조와 고용 양극화 등으로 불평등이 심화한 탓이라는 분석


우리나라가 주요 선진국에 비해 토지가가 높기 때문에 자본/소득 비율이 높게 나온다. 일본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다른 국가에 비해 높은 편이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토지 및 부동산 자산에 편중되어 있고 금융과 자본이 새롭게 창출될 수 있는 산업영역은 거의 전무하다는 이야기다. 결국 우리는 토지에서 나오는 농산물을 수확할 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

​​[금융] 미국계의 압도적인 'BUY KOREA'…올 들어 9조 샀다
- 미국 주식의 고평가, 특히 S&P500 지수 기준 PER가 18배에 달하며 신흥국 주식으로 글로벌 자금이 분산되는 흐름임
- 금리 인상이 현실화되고 달러 약세가 대세가 됐고,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직후에 달러 강세가 급격히 진행됐지만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이 현실화되고, 금리인상이 경기회복 증거로 간주되면서 글로벌 자금의 위험자산 선호도가 높아졌다. 이에 따라 미국계 자금은 달러자산을 이탈해 한국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으로 흘러 들어갔고, 달러 약세도 불가피해졌다. (하지만 이건 단기적인 분석 아닐까? 장기적으로 보면 금리인상에는 한계가 있다. 올라봤자 과거와 같이 5-10%를 올릴 수 없다는 이야기다.일주일 단위 경제 흐름을 가지고 투자를 한다면 참고하겠지만 정기적으로 본다면 약세장일때 좋은 주식을 사 놓으면 될 것 같다)

​​[부동산] 땅'의 내재가치를 봐라
- 부동산시장도 경기 흐름을 탑니다. 계획 없이 무턱대고 덤비지 말고 오르고 내리는 ‘사이클’, 즉 일정한 주기를 기다려야함
- 경기 사이클 원칙, 지역 사이클의 원칙, 상품 사이클의 원칙

건물은 시간이 지날수록 낡아 가치가 떨어지지만 땅은 남는다. 좋은 건물보다 건물이 세워진 땅이 품은 미래가치를 따져서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게 그의 설명. 그러기 위해서는 ‘인구·소득·인프라’가 증가하고 교통편 개선 등 정부의 개발계획 호재를 품은 땅을 투자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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