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향비빔국수

일상/다양한이야기|2020. 3. 2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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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집에만 있었는데 냉장고를 파먹고 파먹다 보니 너무 물려서 오후에는 집근처에 있는 맛집을 검색해 <망향비빔국수> 집을 방문했다.


잘 몰랐던 곳이였는데 영화 강철비에서 정우성과 곽도원니 방문했던 식당인데 나름 분점도 많고 프랜차이즈화도 한 곳 같았다.

식당에 들어서자 마자 비빔국수 보통을 선주문 한뒤 자리에 앉았다. 코로나 19 때문인지 식당에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뭔가 휑한 느낌이라 맛집이 아닌지 의심이 생길 무렵 주문했던 비빔국수가 나왔다.


그동안 보았던 비빔국수와는 비주얼이 달랐다. 생각보다 매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맵지는 않았고 국수도 매우 쫄깃했다. 그리고 반찬으로 나온 백김치가 비빔국숙 안에 들어가 있는데 이 김치가 새콤한 맛을 내는데 영향을 주는 것 같았다.

집에서 20분 정도면 방문할 수 있는 곳이라 자주 찾아갈 생각이다. 이번 기회를 빌어 앞으로 매주 맛집을 찾아다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ㅎㅎ

참, 생각보다 국수 가격이 만만치는 않았다. 보통이 7,000원이니 국수가격으로는 비싼 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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