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1 경제기사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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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일반] 그룹 역점사업 도맡은 정용진 부회장 '해외시장 확대' 등 숙제 산적
- 이마트 내부거래 3년 연속 증가 "사업체질 개선" 필요
- 경쟁사인 홈플러스가 내부거래 금액을 줄이고 있는 것과 대비된다
- 해외 직영매장 사실상 베트남 고밥점 1곳…사업다각화 요구도

이마트의 내부거래가 많아 문제이고 앞으로 해외 다각화 사업이 없다는 점을 이슈로 제기한 기사인데. 해외진출의 적극성이 없다는 점은 찬성이지만 내부거래를 반대로 이야기 하면 내부 시너지이다. 물론 이 영역이 커진다는 것은 언젠가 한계점에 도달할 것이라는 것은 알지만 국내 유통 시장을 모두 섭렵한다는 계획이라면 계열사간의 시너지(내부거래)는 앞으로도 지속 될 것 같다

​[금융] 아마존 홀푸드 인수 "아직 끝난게 아냐"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미국 최대 유기농 식료품 체인인 홀푸드마켓을 인수하면서 식료품 산업 지각변동을 예고
- 제프 베저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의 인수 의지가 확고한 데다 아마존의 막강한 자금력을 이기기 쉽지 않다는 이유

​[금융] 시장기대 '솔솔'…NAVER 지배구조 재편 시작되나
- 지주사 전환 가능성 부각..NAVER 주가 두달새 10% 올라
- "LINE·스노우 등 알짜 자회사 숨은 가치 반영해야"
- 증권가에서는 채이배 국민의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자사주를 활용한 인적분할 가능성이 높다


네이버는 최대주주 지분율이 낮고 자사주를 많이 보유하고 있어 인적분할 방법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 인적분할을 통해 자사주를 활용하면서 지주회사 전환 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자사주 활용을 제한한 상법 개정안이 시행되기 전에 인적분할할 가능성이 높다고 점치고 있다. 김 연구원은 “네이버가 지주사로 전환하면 사업회사에 대한 지배력이 상승하는 만큼 가치와 비상장 자회사인 스노우 가치 등 숨은 가치를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부동산] 단독주택이 돌아온다… ‘거래량 늘며 인기’ 年 13만가구 육박
- 아파트에 밀려 찬밥 신세였던 단독주택이 인기를 되찾고 있다
- 단독주택이 다시 뜨기 시작한 이유는 새로운 형태의 단지가 등장했기 때문
- 아파트처럼 공용으로 관리가 이뤄지는 대신 단독주택의 장점인 사생활 보호, 사용 공간을 극대화한 설계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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